목차
- 6월 21일 첫 개장 해수욕장
- 해양수산부의 안전관리 대응
- 유관기관 협력 체계
- 전국 해수욕장 개장 전후 점검 계획
- 전체 개폐장 일정 확인 바로가기
6월 21일 첫 개장 해수욕장
2025년 해수욕장 시즌은 6월 2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가장 먼저 개장하는 해수욕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부산 해운대·송정해수욕장
- 인천 을왕리·왕산·하나개해수욕장
이 외에도 6월 말부터 7월 초 사이 전국 각지의 해수욕장들이 순차적으로 개장할 예정입니다.
해양수산부의 안전관리 대응
해양수산부는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6월 18일, 전국 연안 지자체 및 관계기관들과 사전 점검회의를 개최합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안전관리요원 및 구조장비의 적정 배치
- 해수욕장 내 물놀이 안전구역·수상레저구역 설정
- 해파리·상어 등 유해생물 대비 방지막 설치
- 안전수칙 현수막, 방송 등 대국민 안내 강화
유관기관 협력 체계
이번 회의에는 해양경찰청, 소방청, 경찰청, 국립수산과학원 등도 참여하며, 다음과 같은 협력 체계가 운영됩니다.
- 국립수산과학원: 해파리 예찰 강화
- 국립해양조사원: 실시간 이안류 감시
- 해양경찰청·소방청: 사고 발생 시 즉각 대응
전국 해수욕장 개장 전후 점검 계획
해수부는 오는 6월 27일 울산 진하, 7월 1일 부산 임랑 해수욕장에 대해 합동 현장점검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수시 점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해수부 장·차관과 시도별 점검반이 참여하여 개장 전후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집니다.
강도형 해수부 장관은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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